Monday, February 20, 2012

金正恩首次成为美国《时代》封面人物(图)

综合媒体18日报道,朝鲜劳动党中央军事委员会副委员长金正恩登上美国《时代》封面人物。
即将于2月27日最新发行的《时代》在封面上登载了金正恩的画像。这是金正恩首次作为封面人物登上《时代》。 杂志还在一篇名为《遇见金正恩》的文章中,介绍了金正恩的出生和成长史,以及在瑞士的学生时代等内容。

将于同期发行的《时代》海外版选择了目前炙手可热的NBA华裔球员林书豪作为封面人物,但《时代》的高管们认为,在美国本土显然金正恩更为引人关注。

据悉,文章援引了金正日的日本料理师藤本健二的话说“金正恩小时候很喜欢打篮球,担任队长一职,还会在比赛结束后大声训斥队友们”。
金正恩首次登上《时代》封面人物

Thursday, January 19, 2012

엘렌 죤슨 써리프 리베리아대통령으로 취임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리베리아에서 최근 엘렌 죤슨 써리프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
그(녀자)는 취임연설에서 인민들이 단합하여 나라를 전진시키고 미래를 향해 나갈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지난해 11월에 진행된 선거에서 대통령으로 재선되였다.(끝)

김정일동지를 여러 나라에서 추모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네팔,스리랑카,파키스탄에서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의 기간에 추도식이 진행되였다.
추도식들에는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와 산하 주물라지역위원회,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파키스탄 주체연구회,녀성권리옹호위원회 그리고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 딜리 프라싸드 까프렐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세력의 압살책동과 군사적위협,경제제재속에서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꿋꿋이 전진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고귀한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리랑카의 교수 라투네쎄쿠라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선군사상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도발과 전횡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으며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도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 버카트 울라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하루빨리 슬픔을 가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위업을 반드시 완성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비애의 나날에 있은 특이한 자연현상(4) -- 정일봉상공에 비낀 류다른 노을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해 12월 백두산일대에서 신기한 자연현상들이 나타났다.
16일부터 장군봉일대에서 지금껏 있어본적 없는 땅울림이 며칠을 두고 계속된데 이어 19일 17시 30분경에는 정일봉상공에 특이한 노을이 비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의 노을은 이 일대에서 오래동안 살아온 사람들도 처음 보는 진홍빛의 거대한 노을이라고 한다.
짙고 선명한 색조로 정일봉상공을 물들인 류다른 노을을 본 사람들은 자연도 하늘이 낸분을 못 잊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한생이 어린 붉은기를 정일봉상공에 펼친것이라고 격동된 심정을 터놓았다.(끝)

비애의 나날에 있은 특이한 자연현상 (5) -- 칠색령롱한 무지개들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해 12월 민족대국상의 비보가 전해진 다음날 17시 15분경 황해북도 평산군 청학로동자구 상공에 칠색령롱한 쌍무지개가 비끼였다.
이곳 상공에 비낀 무지개는 비가 내린 뒤도 아니고 눈가루가 날리지도 않는 날에 비끼였던것이다.
산마루우에 비낀 쌍무지개의 량끝이 두 골짜기에 닿아있어 마치도 골짜기들을 이어주는것 같았다.
한편 12월 23일 15시 20분경 평양의 당창건기념탑상공에도 무지개가 비끼였다.
놀라운것은 무지개가 광장 남쪽상공에 비껴있었는데 그 한끝이 기념탑광장에 꾸려진 조의식장으로 향해진것이였다.
무지개들은 하늘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칭송의 화폭을 펼치고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남녘인민들의 비통한 심정을 그대로 보여주는듯 하였다.(끝)

절세의 위인을 추모한 도이췰란드의 새와 꽃나무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로 온 세계가 커다란 슬픔에 잠겨있던 비애의 나날 신기한 자연현상이 도이췰란드에서도 나타났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가 전해진 다음날인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3시경 도이췰란드주재 조선대사관 출입문앞에는 한마리의 박새가 날아와 부리로 유리를 두드리며 앉아있었다.
박새는 조의식장으로 조의방문자들이 끊임없이 드나들었으나 자리를 뜨지 않고 1시간동안이나 조의식장을 들여다보다 날아갔다.
또한 추운 겨울날씨인데도 대사관주변에 있는 한그루의 매화나무에는 애도전기간 꽃이 활짝 피여있었다.
목격자들은 정말 처음보는 희귀한 현상이다,천출위인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박새가 조의식장에 찾아와 애도를 표시한 다음 호상을 서고 갔다,매화나무도 절세위인의 마지막길을 장식해드리려 때아닌 엄동설한에 꽃잎을 펼치였다고 말하였다.(끝)

Saturday, January 14, 2012

인민들이 평가하는 제품을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어버이장군님께서 바치신 헌신의 로고가 내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깃들어있다.
우리 장군님께서 현대화된 식료공장들과 식료품가공기지들을 찾으실 때마다 어김없이 하신 당부가 있다.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해야 한다.

이 말씀속에는 생산하는 모든 제품들을 인민들이 즐겨찾고 인민들이 좋아하는 제품으로 되게 하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하기에 생의 마지막시기에 찾으신 광복지구상업중심에서도 가득히 쌓여있는 사탕,과자를 비롯한 식료품들이 선흥식료공장에서 생산한것인데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이 공장 제품이라면 누구나 좋아한다는 보고를 들으시고 그토록 만족해하신것이다.

제2차 평양제1백화점 상품전시회장을 돌아보시면서도 선흥식료공장에서 만든 식료품들의 질이 제일 좋다고 하시며 기쁨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선흥식료공장의 생산자들처럼 창조하고 혁신하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공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처럼 인민들이 잘사는데서 보람과 기쁨을 찾으며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새것을 향하여 끊임없이 비약한다면 식료공업에서도 짧은 기간에 최첨단을 돌파하고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줄수 있다고 하시였다.



선흥식료공장은 많지 않은 녀성로력으로 오늘의 훌륭한 결실을 마련하였다.지금도 공장의 일군들과 생산자들은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하고 혁신해나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를 받은 이후에도 이들은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의 가지수를 9종에 40여가지나 더 늘여 인민생활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질이 낮은 제품은 인민들이 좋아하지 않으며 주체화,현대화,과학화의 길을 따라 빨리 발전하는 인민경제의 질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없습니다.》

현실은 눈에 띄게 발전하고있으며 그에 따라 사람들의 요구수준도 높아지고있다.고정격식화된 자막대기를 기준으로 인민들의 요구에 따라선다면 결코 인민들에게 실제로 덕을 주는 공장으로 될수 없다.

선흥식료공장의 생산자들처럼 새로운 제품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려는 헌신적인 노력이 있어야 인민들에게 제일 좋은것만 안겨주고싶어하는 당의 구상이 실현될수 있다.

◇인민들이 좋아하는데서 보람과 기쁨을 찾아야 한다.

각 도마다 수없이 일떠선 식료공장들과 식료품가공기지들은 나라가 어려운 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을 위해 마련해주신 고귀한 유산들이다.이러한 공장들이 은을 내도록 하는것이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 길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업을 받들어나가는 애국의 길이다.

식료가공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질경쟁,사회주의경쟁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한다.

제품 하나를 생산해도 다른 공장보다 더 좋게 생산하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부단히 탐구하고 실천해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사람들의 요구를 뒤따라가는것이 아니라 앞질러가겠다는 관점과 립장으로 경영전략,기업전략을 세워나가야 한다.

식료가공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도처에 일떠선 모든 식료공장들과 식료품가공기지들을 인민들이 실제로 덕을 보는 공장으로 만들어 온 나라에 사회주의만세소리,강성부흥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해야 한다.